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난임 시술 건수는 해마다 늘어 2022년 20만 건을 돌파했다.
불과 3년 만에 37%가 늘었다.
시술을 받은 사람은 7만 8천여 명, 한 사람이 두세 번 받았다.
평균 나이는 37.9세였다.
난임 시술 대부분은 시험관을 활용한 체외 수정으로, 임신 성공률은 평균 37%였다.
특히 40대가 되면 성공률이 뚝 떨어졌다.
40세에서 44세는 26%, 45세 이후로는 6%에 불과하다.
40세를 전후로 생식 기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이를 가지려면 적어도 35세 전에는 남녀 모두 임신 능력 검사를 받아보라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심각한 저출생 위기에 정부는 지난해부터 난임 시술비를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을수록 하게 되는 유전자 검사나 난자 냉동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해 난임 진료비는 총 2천6백억 원으로, 1인당 180여만 원을 쓴 걸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