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5년 오존 경보제를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존 경보제는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로 구분된다. 1시간 평균농도를 기준으로 권역별 측정소 중 1개소라도 오존 농도가 각각 0.12ppm, 0.3ppm, 0.5ppm을 초과하면 해당 권역 전체에 발령하게 된다.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총 18일, 41회에 걸쳐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