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이재명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의혹 사건 민간업자들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된 뒤 네 번째 불출석한 데 대해 재판부가 강제 조치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오늘 오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배임 혐의 재판을 진행했지만 이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아 재판은 10여 분 만에 끝났다.
검사 측은 "법은 모든 국민에게 증언 의무를 부과하고 있음에도 증인은 재판부와 다수 검사, 변호인, 피고인을 헛걸음하게 했다"며 "원칙대로 구인 절차를 밟아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앞서 검찰 신청으로 이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이 대표가 출석하지 않으면서 두 차례에 걸쳐 과태료 8백만 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