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어젯밤 11시 40분쯤 숨진 채 발견됐다.
장 전 의원이 발견된 곳은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이다.
현장에서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전 의원의 유서에는 가족들에 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최근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18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서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로 최근 고소됐다.
장 전 의원은 그동안 혐의를 전면 부인해 왔었다.
자신의 SNS에 "고소 내용은 거짓"이라며 특별한 음모와 배경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고소인 측은 어제 사건 당시 호텔 안에서 촬영한 영상과 DNA 채취 결과 등 성폭력 의혹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증거 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을 통해 호텔 방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이 어제 공개되기도 했다.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 왔던 장 전 의원은 고소인 측이 제출한 증거 자료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고소인 측은 오늘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고소 경위 등을 밝힐 예정이었지만,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자회견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