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개선부담금 한 번에 내고 10% 할인받으세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주요 대기오염원인 유로 4등급 이하 경유 자동차 소...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규모 제적 위기 앞에 1년 넘게 이어졌던 집단행동은 변곡점을 맞고 있다.
연세대, 서울대를 시작으로 이른바 '빅5' 의대생들이 전원 등록을 결정했고, 모집 인원 확대로 복귀에 미온적이었던 지방 의대 등 다른 의대들에서도 복귀 흐름이 관측된다.
마감일이 지나면 대규모 제적이 불가피하다고 공언했던 정부도, 며칠은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등록만 하고 수업은 거부하는, 이른바 '꼼수 복학' 우려가 여전하다.
이 의대 학생들은 전원이 복학 신청은 하면서도, 내부 투표에서 75%가 다시 휴학계 제출 등 단체행동 지속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실제 수업 참여 여부를 보고 등록률을 집계하겠단 입장이어서, 내년 의대 모집 인원 확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