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업이 대출금을 부동산에 쓰느냐, 생산 활동에 쓰느냐는 차이가 크다.
예를 들어, 자동차 생산 시설에 쓰면 상품 개발, 기술 혁신 등 전반에서 부가가치가 장기간 창출되지만, 부동산 건설에 쓰면 시공 기간의 고용 유발 정도가 전부라는 게 한국은행 설명이다.
같은 자본이 만들어내는 생산성을 봐도, 부동산업은 전자부품은 말할 것도 없고 도소매, 숙박·음식업보다도 한참 낮다.
부동산 대출은 담보가 확실해 은행들도 선호한다.
따라서 은행이 부동산보다 생산 활동에 대출을 늘릴 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한국은행은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