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대생 대부분이 복학 등록을 한 지 2주가 지났지만 수업 거부는 여전하다.
수업 참가율은 15% 정도에 그치고 있다.
정부가 내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으로 되돌리기 위한 조건인 수업 정상화라고는 볼 수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번 주부터는 본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수업 복귀가 늘고 있는 모양새다.
교육부 관계자는 "병원 실습을 이수해야 하는 본과 3, 4학년은 미룰 수 있는 시간이 없다"며 "많이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여하지 않으면 학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방침도 거듭 강조했다.
내년도 의대 모집 인원 발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이번 주 수업 참여 분위기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3일에 전국대표자회의를, 20일에는 모든 의사 직역이 참여하는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예고했다.
10개월 만의 대규모 장외 집회다.
의료개혁 정책 철회와 정부 책임자 문책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윤 전 대통령 파면으로 정부가 추진해 온 의료개혁 정책의 차질은 불가피해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미 발표한 1, 2차 의료개혁 실행 방안은 계획대로 추진하지만 미용 의료 개방 등이 담긴 3차 실행 방안은 다음 정부가 판단할 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