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했던 한 편의 각본 없는 챔프전 드라마.
실내화 마저 BNK의 붉은색으로 골라 신은 안혜지를 비롯해, 박정은 감독과 박혜진까지 스튜디오에서 함께 돌아본 우승 순간은 특별하다.
챔프전 3경기 평균 38분 49초를 뛴 안혜지는 12.6득점 평균 어시스트 7개를 올리며 박정은 감독 표 '토털 농구'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특히, 자신의 슛 약점을 노리고 아예 수비를 포기하는, 이른바 '새깅 디펜스'에 맞서, 보란 듯이 승부처마다 외곽포를 성공시키며 우리은행을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