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이재명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본인의 대장동 사건 재판에 출석하면서 다른 재판 진행과 관련된 취재진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이 대표는 오늘(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공판에 출석했다.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안 한 이유가 무엇인지’, ‘선거법 재판 상고심 서류는 왜 안 받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위증교사 결심 예정일이 대선 일정 때문에 바뀔 수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도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2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 박정운 유제민)는 결심공판을 오는 6월 3일로 정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 선거일도 같은 날인 오는 6월 3일로 정해졌다.
오늘 진행되는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공판에서는 재판부 교체에 따른 공판 갱신 절차가 지난 기일에 이어 계속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