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도권 전철 1호선, 청산역.
개통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주변은 허허벌판이나 진배없다.
근처에 탄약고가 있는데, 탄약고 주변 600여 m는 개발 자체가 어렵다.
낡은 집을 새로 지으려고 해도 군과 협의를 거쳐야 한다.
마을 바로 옆에 자리잡은 사격장, 주민들에게 불안은 일상이다.
사흘에 한 번꼴로 포 사격훈련을 하는 다락대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차라리 집단이주를 시켜달라고 촉구한 지 벌써 10년째다.
1966년 7만 명이던 연천군의 인구는 현재 4만 천 명도 안 된다.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에, 이젠 보상이 있어야 할 때라고 주민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