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금이야 웃고 있지만, 수원 권완규와 이기제에게 삼일절은 떠올리고 싶지 않은 하루였다.
특히 3.1절 권완규의 만세 퇴장은 보는 이의 눈을 의심하게 했다.
자신에 이어 친구마저 퇴장을 당하자 이기제는 눈앞이 캄캄해졌다고 말한다.
팀에 피해를 끼쳐 수백만 원의 벌금을 낸 둘은 속죄의 의미로 머리까지 밀기로 마음먹었다.
삭발의 효과일까, 권완규와 이기제가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수원은 초반 부진을 딛고 3연승 신바람 중이다.
최근 벚꽃 구경도 같이 다녀오며 심기일전한 둘의 시선은 수원의 승격이란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