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호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제품에 반도체 품목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장의 우려에 트럼프 대통령이 한발 물러섰단 분석이 나오자, 트럼프 행정부는 곧바로 일시적 조치라고 선을 그었다.
관세 부과 시점도 한 달 뒤로 못 박았다.
상호 관세에서 제외했던 이유는 이들 품목이 미국 국가 안보에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가별로 협상에 들어가는 상호 관세와는 달리 반도체는 협상의 여지가 없다는 뜻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SNS에 글을 올려 전자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는 없다며 다른 관세의 범주로 이동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국가 안보에 위협을 끼칠 경우 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활용해 반도체에 대한 관세 부과도 예고했다.
다만, 반도체 관세가 부과돼도 중국에 매긴 125%의 상호 관세보다는 관세율이 낮을 걸로 관측된다.
오락가락 관세 정책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한 여론 조사에선 미국인 75%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단기간에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