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달의민족이 도입한 수수료는 6.8%.
일부 업주들은 이대로라면 남는 게 없다며 배민을 통한 포장 주문은 안 받겠단 입장이다.
특히 배달의민족이 배달 수수료율 차등 인하 등 '상생안' 시행 두 달도 안 돼 수수료를 추가하면서, 반발은 더 커지고 있다.
배달의 민족은 쿠팡 이츠를 제외한 다른 업체들도 포장 중개 수수료를 받고 있다며 수수료를 받아 고객 할인 지원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일부 업체가 배달 가격과 매장 가격이 다른 이중 가격제를 적용하는 상황.
포장 수수료도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배민은 시장점유율 약 60%를 차지하는 절대 강자다.
공정위는 수수료 인하 등을 강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