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달의민족이 도입한 수수료는 6.8%.
일부 업주들은 이대로라면 남는 게 없다며 배민을 통한 포장 주문은 안 받겠단 입장이다.
특히 배달의민족이 배달 수수료율 차등 인하 등 '상생안' 시행 두 달도 안 돼 수수료를 추가하면서, 반발은 더 커지고 있다.
배달의 민족은 쿠팡 이츠를 제외한 다른 업체들도 포장 중개 수수료를 받고 있다며 수수료를 받아 고객 할인 지원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일부 업체가 배달 가격과 매장 가격이 다른 이중 가격제를 적용하는 상황.
포장 수수료도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배민은 시장점유율 약 60%를 차지하는 절대 강자다.
공정위는 수수료 인하 등을 강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