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픽사베이2023년 8월 왕 씨 성을 가진 여성은 불륜 상대와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카메라는 불륜 상대인 후 씨의 아내인 리 씨가 설치한 것이었다.
리 씨는 몇 달간 SNS에 동영상을 여러 차례 공유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왕 씨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리 씨에게 게시물을 삭제하라고 했으나 리 씨는 거부했다.
이에 대해 법원은 리 씨의 행동이 잘못됐다며 온라인에 공개된 모든 내용을 삭제하라고 판결했으나, 왕 씨가 한 일이 공공질서에 위배되기 때문에 공개 사과와 보상금을 지불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