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문재인 페이스북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인 다혜 씨 가족의 해외 이주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을 재판에 넘겼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24일) 문 전 대통령을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혐의의 공범으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이 직무 관련자가 지배하는 태국 내 항공사에 사위를 취업시켜 2018년 8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급여와 주거비 명목으로 2억 1,700만 원가량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공여한 이상직 전 국회의원도 뇌물공여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또 다혜 씨와 다혜 씨의 전 남편에게는 기소 유예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