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용인특례시용인특례시는 기흥구 동백동 새물근린공원 내 바닥 포장을 교체하는 등 공원 정비 공사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만들어진 새물근린공원은 잔디광장,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등 여러 시설이 갖춰져 있어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시는 공원 바닥이 노후화하면서 정비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지난 3월부터 약 한 달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공원 바닥 포장을 교체했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걸려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있던 낡은 점토 블록을 철거하고, 바닥을 인조 화강석으로 교체했다.
또 새물근린공원에서 들샘어린이공원으로 이어지는 급경사 구간에 핸드레일(안전 손잡이)을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토록 했다.
시 동부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원 내 노후 바닥 포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