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구독자 14만명을 보유한 유명 여행 유튜버가 유부녀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40대 중반의 두 아이 아빠라고 소개했다.
A씨는 "아내가 2023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차례 태국, 라오스, 홍콩 등지로 유튜버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아내의 이메일을 통해 상대 유튜버의 신원을 확인했는데 구독자 14만여명을 보유한 태국 기반의 유튜버였다"고 했다.
또한 "유튜버는 아내를 '노예', '도베르만 개'라고 부르며 무릎을 꿇게 하고 영상 통화에서 다 벗으라고 한 후 촬영한 기록까지 있었다. 아내에게 유튜브 후원을 종용하기도 했다"고 했다.
A씨는 아내와 유튜버를 형사 및 민사로 고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