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이끄는 해외사절단이 4월 24일 일본 오사카시에서 개최 중인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국제박람회기구(BIE)에서 주관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공인 박람회로 각국의 특정 지역에서 몇 개월의 기간을 두고 여러 나라가 참가해 각국의 문물을 전시, 교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공 박람회다.이어 “세계 최대 목조 건축물인 ‘그랜드 링’을 둘러보면서 울산에서도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국산 목재를 이용한 목재 실연사업과 목조전망대를 건립할 예정으로 박람회 목적에 맞는 탄소중립을 실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