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외에서도 한국 김이 인기를 얻자 무허가 양식이 크게 늘면서 김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가 증가했다.
하지만 가공 공장 수는 그대로인 상황에서 물량이 쏟아지자, 제때 가공 처리를 하지 못한 물김 천2백 톤이 올해 바다에 버려졌다.
불법 양식장이 늘어도 단속 실적은 미미하다.
고흥에선 전체 무허가 면적 중 1% 정도만 적발됐고, 다른 시군의 적발 면적도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
대량의 물김 폐기 사태까지 벌어진 뒤에야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는 어업 질서를 바로잡겠다며 대응책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