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공 배달앱 '땡겨요'.
땡겨요로 주문하면 10% 할인에 배달비도 무료라고 직접 홍보한 덕이다.
기존 배달앱에 내는 수수료와 광고비가 너무 많아 어쩔 수 없이 한 선택이었다.
2% 이하 낮은 수수료에도 공공 배달앱의 시장 점유율은 3%대.
현재 운영 중인 12개를 모두 합친 결과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공공 배달앱 할인 혜택이 커진다.
서울시가 최근 내놓은 공공 배달앱 전용 가격제.
땡겨요 앱으로 치킨을 주문하면 첫 주문 할인쿠폰 5천 원에 치킨업체 할인 4천 원, 1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상품권까지 쓰면 만 원 넘게 할인 받을 수도 있다.
배달주문 가운데 40%를 차지하는 치킨업종부터 시작해 공공 배달앱 이용자를 끌어모은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지속가능성이다.
공공 배달앱은 주로 지역화폐나 상품권 등으로 할인을 하는데, 그만큼 지자체 예산이 들어간다.
지자체별로 수천만 원에서 수십억을 썼지만, 지난 4년 사이 공공 앱 14개가 서비스를 중단했다.
정부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명목으로 추경안에 650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에는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