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거의 100만 곳.
약 30초에 한 곳꼴로 폐업한 셈이다.
국세청 분석 결과, 창업 1년 생존율은 거의 80%.
10곳 중 2곳은 첫 해 고비를 못 넘긴단 뜻도 된다.
기간을 넓혀 3년 생존율을 살펴봤다.
꼴찌는 통신판매업, 즉 온라인 쇼핑몰이었다.
생존율 45%, 55%가 3년 안에 문을 닫았다.
분식점, 패스트푸드점이 최하위 3대 업종이다.
반대로 1위는 미용실.
펜션·게스트 하우스, 교습학원이 최상위 3대 업종이었다.
'전문성'이 생존율을 가른 걸로 보인다는 게 국세청 해석이다.
3년 생존율을 봤더니 제과점이 58%, 커피는 53%, 제과점이 더 높았다.
옷 가게(54.3%)와 화장품 가게(47.6%)를 비교하면 옷 가게가, 편의점(69.1%)과 식료품 가게(54.3%) 중에선 편의점이 더 생존율이 높았다.
국내 자영업자 수는 560만여 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