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잠잘 때 옷을 입지 않고 알몸으로 자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 의견이 또 제시됐다.
알몸으로 자는 것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식기 감염 위험을 낮추며, 남성의 생식 건강을 개선, 부부 간 친밀감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수면의학 전문의 데이비드 로젠 박사는 나체 수면을 취하면 체온이 자연스럽게 낮아지면서 멜라토닌과 같은 수면 촉진 호르몬의 균형 잡힌 분비를 돕는다고 한다.
나체 수면은 질내 곰팡이 감염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나체로 자면 민감 부위가 자연스럽게 건조되고 통풍이 원활해져 곰팡이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남성의 경우에도 나체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정자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