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한덕수 페이스북한덕수가 4월 8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던 중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느냐"라는 물음에 "결정된 바 없다. 고민 중이다"라고 대답한 것이 세간에 알려지며 한덕수 차출론이 한덕수 대망론으로 번졌다.
트럼프가 이런 질문을 한 이유에 대해 용산 대통령실 관계자는 "트럼프 1기 때 미국 외교안보라인이 친중 성향 문재인 정부에 학을 뗐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트럼프 2기에도 들어왔다. 더불어민주당 정부가 또 다시 들어오는 것에 대해 반감이 심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한 행사에 참석해 "이번 정부가 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경제 상황 봤을 때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