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흘째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화재 현장.
눈에 보이는 불길은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연기가 피어올랐다.
소방 당국은 붕괴 위험으로 야간 중장비 작업을 중단하고 오늘 오전 다시 집중 진화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발화지점인 정련공정동 안에는 생고무 20톤이 적치돼 있다.
이 때문에 건물을 완전히 부수며 진화 작업이 진행됐다.
어제 오후 진화율이 95%를 넘겼고 큰 불길이 모두 잡히면서 국가소방동원령도 해제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다시 번질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금호타이어 측은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과했다.
대피했던 주민들은 불길이 잡히며 귀가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인근 건물과 자동차 등에 타르가 섞인 끈적한 분진이 내려앉는 등 2차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자체는 공장 측과 오늘부터 주민 피해를 조사하는 한편 정부에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요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