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타이어 원료에서 불씨가 계속 되살아나, 완전히 불을 끄는데 77시간이 걸렸다.
재발화를 막기 위해 열을 머금은 건물 일부는 철거하기로 했다.
건물을 해체하는 중에도 주변에 뿌옇게 변할 정도의 연기와 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사나흘 정도 연기와 냄새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두통이나 구토 등을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피해 신고는 접수 이틀 만에 2천 건을 넘겼다.
광주 광산구청은 입장문을 내고 금호타이어 측이 주민 피해에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청은 피해 보상 계획을 밝히고 조속히 이행하는 한편, 대피 시설 등에 운영 인력도 지원해달라고 촉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해체 작업이 끝나는 대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무 굽는 기계 등을 대상으로 화재 원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