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최고급 관광 네트워크 ‘버츄오소(Virtuoso)’의 대표 행사인 ‘2026 버츄오소 심포지엄’을 한국으로 유치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내년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며, 400여 명의 최고급 여행사와 관련 기업 대표가 참여해 글로벌 관광산업의 주요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심포지엄 참가자에게 한국의 문화, 예술, 미식 등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한국의 최고급 관광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버츄오소는 전 세계 54개국, 1,200여 개의 여행사가 가입됐으며 연간 약 280~320억 달러의 거래 규모를 달성한 글로벌 최고급 관광 시장의 핵심 플랫폼이다.
제니퍼 캠벨 버츄오소 수석부사장은 “여러 후보지 중에서도 서울은 전통과 세련된 도시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곳으로, 럭셔리여행의 미래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