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정현 위원장은 21일 '호남 시·도민에게 드리는 입장문'을 내고 "호남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치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전남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은 "6·3 대선 때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어달라. 그러면 호남이 이번 6·3 대선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우리는 민주당을 90% 지지했지만, 민주당은 호남을 9%만 챙겼다는 식의 탄식은 호남 곳곳에서 들을 수 있는 말"이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버려라'가 아니라 호남인이 스스로 주인이 되자는 자각의 결단을 호소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