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김문수 대통령 후보의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 거부설’을 놓고 김 후보가 민주화운동 보상금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일부 국민의힘 인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김 후보가 10억원을 거부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을 수령하지 않고 거부했다’고 본인의 재산·경력 등에 관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김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김 후보 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문수 티브이(TV)’는 7일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 미수령 명단: 장기표 김문수’란 게시물을 올렸다.
김 후보는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는 민주화보상법에 따라 2000년부터 보상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김 후보는 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걸로 문제 삼는 건 민주화운동을 한 분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