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픽사베이순살 메뉴를 주로 판매하는 서울의 한 치킨집.
평소라면 냉장고를 가득 채워야 할 닭고기가 3분의 1이 채 안 되는 양만 남아 있다.
두 달여 전부터 도매상에 닭고기를 주문해도 원하는 만큼 살 수 없는 상태다.
국내산 닭고기 가격까지 훌쩍 뛰었다.
실제 닭고기 도매가격은 지난 2월 kg당 3천4백 원대에서 지난달 3천8백 원대로 10% 넘게 뛰었다.
지난겨울부터 조류인플루엔자, AI 등으로 닭고기 공급이 줄어든 영향이다.
거기다 지난주부터는 현지 AI 발생으로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이 중단됐다.
브라질산은 국내 닭고기 수입량의 90%가량을 차지한다.
순살 메뉴를 많이 파는 프랜차이즈 치킨업체들도 비상이다.
정부는 현재 브라질산 닭고기 재고가 2달 치 정도 있다며 태국산 등의 닭고기 수입을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