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바비킴 씨가 모 대학교를 찾아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바비킴 씨는 관객 100명을 모아야만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제작진의 미션을 받고 홍보에 임했지만 이날 모인 관객은 4명에 그쳤다.
결국 인원을 채우지 못해 공연은 무산됐고 이후, 이날 대학에 다른 행사가 있어 학생들이 공연장에 오지 못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자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제작진을 향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가수와 관객, 시청자까지 모두를 불쾌하게 만들었다는 반응이 많다.
논란이 커지자 바비킴 씨는 직접 댓글 창에 글을 남겨 팬들의 마음이 오히려 고맙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음엔 많은 관객 앞에서 공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