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와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회장 한희섭)는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대련시에서 열린 「제23회 중국 대련시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23회 중국 대련시 국제걷기대회는 한국 서귀포시, 일본 구루메시, 중국 대련시가 2005년부터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를 결성하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채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을 주제로 걷기를 통해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봄 걷기 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대회이다.
서귀포시 대표단은 한‧중‧일 대표단 간담회에 참여하여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 20주년을 맞이하여 걷기대회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스포츠‧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 국가간 민간 교류 확대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제23회 중국 대련시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하여 외국 대표단과 함께 국제적 우호 증진을 도모하였다.
서귀포시 대표단장으로 참석한 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은 “이번 제23회 중국 대련시 국제걷기대회 참가로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 참가국간의 우정이 더욱 굳건해지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한 서귀포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