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을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임기를 3년만 채운 뒤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오늘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4년 중임제 도입을 위해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일치시켜야 하는 만큼, 제 임기를 3년으로 양보해 2028년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동시에 선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수를 줄이자는 압도적인 국민 여론에 따라, 국회의원 정수를 10% 감축하겠다"며 "의원 수 감축은 의회 기득권을 포기하겠다는 가장 상징적 장면이자 공공개혁의 동력으로 승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또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를 근절하기 위한 '낙하산 금지법'을 제정하고, 개헌 추진 과정에서 대통령 불소추특권을 폐지하는 한편 야당이 추천하는 특별감찰관을 임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폐지와 선거관리위원회 외부 통제 강화, 국무위원 3분의 1 이상을 40대 이하로 임명하는 등의 정치개혁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