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제는 전 국민이 이용하는 유튜브.
광고를 건너뛰려면, 한 달 1만 4천9백 원,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해야 한다.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뮤직'이 딸려 있는 값이다.
국내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무려 6백만 명 남짓으로 추산된다.
이 덕에 유튜브 뮤직은 국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모두 제치고 단번에 1위로 올라섰다.
반면 미국, 영국, 캐나다 등에선 '유튜브 프리미엄' 말고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상품을 따로 선택할 수 있다.
음원 없이 동영상 서비스만 이용하면 가격이 절반가량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튜브가 국내에서 '끼워팔기'로 소비자 선택권을 막았다고 보고 2년 넘게 조사를 벌여 왔다.
제재가 임박하자 유튜브 운영사 구글은 과징금 내는 대신 자진 시정 하겠다고 나섰다.
외국처럼 음원 없이 동영상만 이용하는 저가 상품을 따로 내겠다고 했다.
국내 음악 산업에 대한 3백억 원 지원 방안도 밝혔다.
하지만 뒤늦은 조치 아니냐는 불만도 제기된다.
공정위는 약 한 달간 의견 수렴과 협의를 거쳐 자진시정안을 받아줄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