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5월 25일 오전 10시 북구 당사항에서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다 함께 해치움’ 해양 정화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동구 방어진항에서부터 시작돼,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아름다운 도시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단체는 해당 어촌계 및 어민단체와 (사)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사)울산특전재난구조대, (사)한국재난구조단 울산지부 회원 등 연 인원 1,400여 명이며, 수거 계획 물량은 총 40여 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