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1분기 전국 카페 수는 9만 5천여 곳.
지난해보다 7백여 곳 줄었다.
2018년 4만 5천여 곳에서 2019년 5만 3천여 곳.
거의 매년 만 단위를 갈아치우며 급증해 온 카페가 올해 처음 뒷걸음질 쳤다.
카페처럼 늘기만 했던 편의점도 올해 1분기 처음 4백여 곳 감소했다.
대표적 '생계형 창업' 업종들마저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졌다는 의미이다.
일종의 폐업 보험금도 빠르게 늘고 있다.
1월부터 4월까지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은 6천억여 원, 역대 가장 많이 나갔다.
소상공인 대출 잔액도 1년 전보다 15조 원가량 늘었는데, 대출의 '양'보다 더 문제는 대출의 '질'이다.
버티기식 대출은 연체로 이어져 폐업을 더 늘릴 수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대선 후보에게 요청할 정책을 물었더니, 천만 원 긴급지원금이 가장 많았다.
구조적 해법도 중요하지만 당장의 생존이 더 급하단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