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는 도내 체류 외국인이 재난 상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외국인용 재난·안전앱인 ‘Emergency Ready App’을 적극 홍보하며, 여름철 외국인 재난·안전 강화에 나섰다.
박선희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도내 체류 외국인이 재난·안전앱(Emergency Ready App)을 통해 여름철 폭염과 폭우를 대비하고, 다양한 재난·안전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난·안전앱(Emergency Ready App)을 적극 홍보하여 도내 체류 외국인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