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인 '캐필러리' 제작 기술을 중국으로 빼돌리려던 40대 남성이 김포공항에서 체포됐다.
국내 반도체 부품업체 B사에서 근무한 A씨, B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캐필러리 제작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필러리는 반도체 칩과 기판을 연결하는 '와이어 본딩' 공정 필수 장비로, 국내 주요 기업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AI 반도체 생산에 사용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A씨가 중국으로 출국하려던 정황에 긴급 체포를 실행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기술 유출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