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75%에서 2.5%로 낮췄다.
올해 두 번째 인하다.
2월에 0.25%p 인하를 한 뒤 지난달에는 동결했다.
기준금리 인하의 가장 큰 이유는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기존 1.5%에서 0.8%로 낮췄다.
한은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 미만으로 낮춘 건 처음이다.
앞서 한국개발연구원도 올해 성장률을 0.8%로 예측했고, 8개 해외 주요 투자은행(IB)의 전망치 평균도 4월 말 기준으로 0.8%이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올해 1% 성장도 쉽지 않다는 예측이 대세인 거다.
한은은 국내, 국외 모두 긍정적인 대목을 찾기 어렵다고 봤다.
내수 부진은 조금씩 완화되기는 하겠지만 그 속도는 더딜 것이라고 봤고, 수출 둔화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에 -0.2% 역성장한 데 이어 지난달 흐름도 비슷했다고 평가했다.
한은은 앞으로도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는데, 추가 인하 시가와 속도는 대내외 상황을 봐가며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