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국내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중 중국인의 비중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0일) '2024년 12월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 216가구로, 6개월 전보다 5천 158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보유 주택은 전체 주택의 0.52%에 해당한다.
외국인 소유 주택을 소유자 국적별로 보면, 중국인이 5만 6천301가구로 56%를 차지했다.
중국인 보유 주택은 6개월 전과 비교해 3천503가구 늘었다.
중국인 외에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국적을 보면, 미국 2만 2천31가구(21.9%), 캐나다 6천315가구(6.3%) 등의 순이었다.
외국인들이 보유한 주택의 72.7%는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만 9천144가구(39.1%)로 가장 많았고, 서울 23.7%, 인천 10% 순이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지난해 12월 기준 2억 6천790만 5천㎡로 1년 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은 전체 국토 면적의 0.27%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