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계란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에 빈껍데기가 겹겹이 쌓여 있다.
계란값이 올랐지만 팔 물건도 없어 오히려 매출이 줄었다.
계란 가격은 지난 3월 이후 두 달 만에 도매가격은 15% 가까이, 소매 가격은 10% 가까이 올랐다.
농가들은 조류인플루엔자, AI 등 질병의 영향에다 알을 낳는 닭을 바꾸는 시기가 겹쳐 생산량이 줄었다고 설명한다.
실제 4월 마지막 주 계란 생산량을 비교하면 1년 전보다 8%가량 줄었다.
문제는 닭들이 취약한 여름철 폭염과 AI 등이 맞물려 계란값 상승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계란 산지 가격이 급등할 만한 뚜렷한 원인이 없다고 보고 담합 등의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