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계란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에 빈껍데기가 겹겹이 쌓여 있다.
계란값이 올랐지만 팔 물건도 없어 오히려 매출이 줄었다.
계란 가격은 지난 3월 이후 두 달 만에 도매가격은 15% 가까이, 소매 가격은 10% 가까이 올랐다.
농가들은 조류인플루엔자, AI 등 질병의 영향에다 알을 낳는 닭을 바꾸는 시기가 겹쳐 생산량이 줄었다고 설명한다.
실제 4월 마지막 주 계란 생산량을 비교하면 1년 전보다 8%가량 줄었다.
문제는 닭들이 취약한 여름철 폭염과 AI 등이 맞물려 계란값 상승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계란 산지 가격이 급등할 만한 뚜렷한 원인이 없다고 보고 담합 등의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