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주도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다.
어제 오전 50대 남성이 신분증을 제시하며 투표하려 했다.
하지만 이미 사전 투표를 한 사실이 확인돼 제지됐다.
제주시 또 다른 투표소에서도 사전 투표를 한 60대 남성이 이중 투표를 하려다 적발됐다.
충북 청주에선 어제 오전에 투표했다가 정오에 또 투표소를 찾은 60대가 적발됐다.
아침까지 술을 마시다가 투표한걸 잊어버렸단것이다.
강원도 춘천에선 사전 투표를 한 80대가 다시 투표하려다 제지당했는데, 3시간 만에 또 투표하려 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투표소에서 크고 작은 실랑이도 종일 이어졌다.
제주 서귀포시 투표소에선 "선거 사무를 제대로 보지 않는다"며 사무원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에선 투표용지의 진위를 가리겠다며 유튜브 생중계를 하려 한 남성이 결국 퇴거 조치되기도 했다.
광주에선 잘못 기표했다며 투표용지를 찢거나, 경기도 고양시에선 동명이인이 다른 사람의 선거인 명부에 서명하는 일도 벌어졌다.
경찰청은 투표와 관련해 어제 하루 793건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