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통령 자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지지자와 주민들이 그리고 취재진들이 모여들고 있다.
다만 오늘 새벽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당선 인사를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아직 자택에 머물고 있다.
잠시 후 이 대통령이 집을 나서면 주민들과 환송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아파트 주민들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한다는 현수막을 단지에 걸기도 했다.
환송 행사를 위해 태극기 문양이 그려진 안전 펜스가 이 대통령이 머무는곳에서부터 아파트 단지 입구까지 설치돼 있다.
이 대통령 자택은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을 앞두고 분주한 모습이다.
대통령 신분이 된 만큼 자택 주변 경호도 삼엄해졌다.
조금 전엔 경찰 특공대가 수색견과 함께 자택 주변에 위험물이 있는지 확인하기도 했다.
이제 잠시 후면 이 대통령은 이곳을 떠나 차를 타고 국립 현충원으로 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