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상파 3사 출구 조사에서 3위를 기록한 이준석 후보.
예상 득표율이지만 당초 기대했던 15% 득표의 절반 정도에 머물면서 투표 종료 1시간 반 만에 패배 승복 입장을 냈다.
젊은 세대의 희망과 기대를 담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선거 운동 중반을 넘어서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10% 안팎의 지지율을 보이며 제3지대 돌풍을 기대했지만, 최종 득표율은 8.34%로 두 자릿수 득표에 실패했다.
보수 대안 세력으로 세대교체 등을 내세웠지만 선거 막판 여성 폭력성 문구 인용 발언 등 잇단 설화 속에 확장성에 한계를 드러냈단 평가다.
최종 득표율이 10%를 넘지 못하면서 선거 비용을 보전 받을 수도 없게 됐다.
다만 이준석 후보는 지난 총선과 이번 대선을 완벽히 완주한 정당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하면서, 1년 뒤 지방선거에서 더욱 약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