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세기를 타고 A매치가 열리는 이라크 바스라에 도착한 홍명보호.
현지 경찰의 경호에 방탄 차량까지 타야 할 만큼 불안정한 치안 속에서도 조유민·권경원 등 중동 리그에서 바로 합류한 선수들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강인까지 합류해 26명 완전체가 된 대표팀의 표정은 밝았다.
홍명보 감독이 1990년 선수 시절 뛰었던 친선전 이후 무려 35년 만인 이라크 원정 A매치.
가장 큰 변수는 열대 사막의 '살인적인 더위'다.
경기가 열리는 밤 9시쯤에도 기온이 35도를 웃돌아 조금만 뛰어도 체력 소모가 상당한 상황에서, 스피드를 앞세운 이라크의 역습을 막아낼 수비 조직력 강화가 필수다.
발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손흥민도 웃으며 훈련을 소화한 가운데, 각 포지션별 선수 점검을 통해 최적의 조합을 완성해야 하는 홍명보 감독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