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진열대마다 빽빽하게 꽂힌 라면들.
라면 220여종을 파는 이 편의점은 손님의 70% 이상이 외국인이다.
SNS에서 방문 인증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편의점은 일부러 찾는 관광지가 됐다.
달콤한 커피에 바나나맛 우유를 더하는 조합.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런 '꿀조합 레시피' 체험도, 편의점 필수 관광 코스다.
올 1분기 국내 편의점의 전체 매출은 처음 감소했지만, 외국인 매출은 반대로 50~60% 늘었다.
편의점 업계가 최근 환전 키오스크, AI 통역기를 도입하며 외국인 잡기에 나선 이유다.
해외 진출 점포도 크게 늘었다.
2018년 47곳이 영업을 시작한 뒤 1년 만에 점포가 두 배 이상으로 늘더니, 지금은 아시아 4개 나라에 1,300여 곳이 운영 중이다.
국내 점포 수가 줄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
내수 침체 속에서도 유일하게 성장세를 유지하던 편의점마저 역성장으로 돌아선 상황.
편의점 업계가 돌파구를 찾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