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재 발생 1시간 반 만인 오전 11시 50분쯤 불이 완전히 꺼지면서 지금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오늘 화재는 오전 10시 22분 조계사 내 국제회의장 2층에서 발생했다.
조계종은 현장에 있던 스님과 종무원 등 300여 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5대, 인력 30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거로 파악됐는데, 불이 다른 건물로 번지지 않으면서 조계사 내에 있는 국보 아홉 점 등 국가유산(문화재)도 피해를 입지 않은거로 확인됐다.
앞서 조계종과 소방 당국은 국가유산 33점 중 8점을 화염과 연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반출했다.
이 불로 인해 조계사 일대 도로도 한때 통제됐다가, 지금은 다시 통행이 재개됐다.
소방 당국은 조계사 내 국제회의장 2층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