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 남편의 지갑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를 발견하고 불륜을 의심하게 된 주인공이 찾아왔다.
딸의 방에 설치한 홈캠에서 남편과 딸의 방문 교사의 불륜 장면이 포착됐다.
불륜 이유에 대해 묻자 "누군 능력 좋은 남편 만나서 잘 사는데, 방구석에서 애들 바이올린이나 가르치는 내 처지가 너무 딱하잖아"라고 대답했다.
주인공이 남편을 용서해 주며 가정으로 돌아갔지만, 4년 뒤 남편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사업차 미국에 간다던 남편이 한국의 재산까지 다 정리해 방문 교사와 도망을 간 것이다. 두 사람이 짜고 주인공을 몰래 이혼시킨 사실도 밝혀졌다.
남편이 빚 독촉을 받고 있다며 "3달 정도 숨어있어라"고 해 주인공은 그대로 따랐다. 두 사람은 연락이 안되면 강제로 이혼이 가능한 '공시송달 제도'를 악용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