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민석 총리 후보자의 중국 칭화대 석사 학위 증명서.
취득 날짜가 2010년 7월로 적혀 있다.
재학 기간은 약 10개월,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부산시장 출마 등 국내 정치 활동을 펼치던 시기와 겹친다.
국민의힘은 '공짜 학위', '뒷거래'라고 표현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개인 간 채무 관련 의혹도 거듭 제기했다.
1천만 원을 빌려준 이 모 씨가, 과거 김 후보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강모 씨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며, 실제 돈의 출처는 결국 강 씨 아니냐는 것이다.
밝혀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며, 인사청문 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총리 인사청문준비단 측도 "전체적으로 보고 답을 하겠다"고만 밝혔다.
다만,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논란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당사자의 충실한 해명에 덧붙일 게 없다"고 말했다.
김민석 후보자는 자신의 정치자금법 사건의 본질은 정치검찰의 표적 사정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이번 기회에 다 밝히면 표적 사정과 증인 압박, 음해 등 정치검찰의 수법이 드러날 거라며,
담당 검사 등 증인 채택도 환영한다고 맞섰다.
아들 특혜 의혹에 대해선 본인의 노력으로 인턴십을 확보했고 부모도 형제도 도운적이 없다고 반박했다.